블로깅 한 박자 쉬는 중

Story 2008.04.01 20:20

약 한 달째 블로깅 한 박자 쉬어가기를 하고 있습니다.

 

그간 CC 컨퍼런스 준비와 새로운 관심사들, 그리고 프로젝트 진행 등 정신 없이 지내다 보니, 블로깅을 조금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. 하얗게 타오른 일도 있고... 사실 많은 글을 쓰지는 않지만 쉬어가기를 했답니다. ^^

 

한 달에 최소 4편 쓰기가 나름의 원칙이기에 부담은 없었지만, 그래도 정이 들었는지 어떤 생각이 들 때면 이렇게 글을 써야지 라는 생각은 항상 들더라고요. ^^

 

4월도 시작됐고 해서 포스팅을 합니다.

썰렁하죠? 그래서, 노래 한 곡 띄웁니다. ^^

 

5년 전부터인가 지금껏 제 휴대폰 컬러링을 지키고 있는 노래입니다.

The Carpenters - Top Of The World ^^

제가 좋아하는 형님이 한 분 있는데, 매번 술먹고 헤어지고 나면 이 노래를 듣기 위해 제게 전화를 한답니다. ^^
혹시 이 노래 좋아하시나요? ^^

 

모두들 행복하세요~

고맙습니다. 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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