좀비 놀이
Story 2008/06/29 14:25지난 주 금요일부터 좀비 놀이 중입니다. ^^
환자복을 입고 링거를 맞으며 받침대를 질질 끌고 다니는 제 모습이 어찌나 웃긴지.
마치 제 모습이 영화의 한 장면에 나오는 좀비 같아요. ^^
요즘 무리를 좀 했더니, 병에 걸려서 치료 중이에요.
이 기회에 조용히 쉬면서 그 동안 못 읽었던 책도 보고, 글도 쓰고 하려고 했는데
무조건 자면서 쉬어야 한다며 약에다가 수면제를 넣어서 그런지
약 먹고 20분 지나면 바로 잠에 듭니다. T.T
계속 잠만 자서 (한 20시간은 자는 듯) 얼굴이 팅팅 부었어요.
얼굴 부은 좀비...
빨리 나아서 기운 차려야죠. 으쌰! 불끈! ^_____^
다시 졸리기 시작하네요. 또 자러 가야겠습니다. ^^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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